비율은 정해진 규칙이 아니라 흔한 예시입니다. 일반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지급 방식을 정하는 일곱 가지
- 나누는 기준은 날짜가 아니라 결과물입니다«계약 후 1개월차에 30%» 같은 날짜 기준은 일이 밀리면 다툼이 됩니다. «첫 화면 시안 확인», «핵심 기능 시연», «검수 통과»처럼 손님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에 지급을 묶어 두면 분명합니다.
- 흔한 3단계 예시 (정해진 규칙이 아니라 예시입니다)작은 일(두세 주 안쪽)은 선금과 잔금 2단계로 충분합니다. 반대로 석 달 넘는 일은 중도금을 2번으로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단계 지급 시점 비율 예시 손님이 확인하는 것 선금 계약 때 30% 안팎 요구사항 문서와 일정표에 서로 동의 중도금 핵심 기능이 돌아갈 때 30~40% 테스트 주소에서 핵심 기능 시연 잔금 검수를 마칠 때 30~40% 검수 체크리스트 통과, 소스 인수인계 - 선금을 무작정 크게 주지 마세요선금은 개발자가 일을 시작하는 약속의 몫입니다. 선금이 전체의 절반을 넘으면 손님 쪽 위험이 커집니다. 처음 거래하는 곳이라면 30% 안팎에서 시작해 보세요. 반대로 개발자 입장에서는 선금이 너무 작으면 일정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있어, 서로 이야기해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부가세 별도»를 꼭 확인하세요견적서의 금액이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인지 따로 붙는 금액인지에 따라 실제로 내는 돈이 10% 달라집니다. 견적서에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적게 하고, 단계마다 어느 금액에 부가세가 붙는지 적어 두세요. 사업자 유형(일반·간이)에 따라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가 다를 수 있어, 정확한 처리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세금계산서는 지급 단계마다 받는 것이 깔끔합니다선금·중도금·잔금을 받을 때마다 해당 금액만큼 세금계산서를 받기로 계약서에 적어 두면 장부 정리가 쉽습니다. 발행 시점은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 서로 정해 두세요. (이 글은 일반 안내이며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 일정이 밀리거나 범위가 바뀔 때의 규칙을 같이 적으세요· 개발자 쪽 사유로 밀리면 어떻게 하는지· 손님이 자료를 늦게 주어서 밀리면 어떻게 하는지· 기능을 더하거나 빼면 금액을 어떻게 다시 정하는지외주 개발 중 추가 요청이 생기면 — 변경 요청서 쓰는 법과 예시 →
- 검수 기간과 잔금 시점을 연결하세요«납품 후 7일 안에 검수, 문제가 없으면 잔금»처럼 검수 기간을 숫자로 적으세요. 검수 기준은 검수 체크리스트를 쓰면 됩니다. 기간이 지나도 답이 없을 때 어떻게 볼지도 적어 둡니다.외주 결과물 검수 체크리스트 — 잔금 전에 확인할 10가지 →
한 장 요약 체크리스트
- ☐ 지급을 날짜가 아니라 결과물에 묶었다
- ☐ 단계 수와 비율을 일의 길이에 맞게 정했다
- ☐ 선금이 전체의 절반을 넘지 않는다
- ☐ 견적 금액이 부가세 포함인지 별도인지 적었다
- ☐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을 정했다
- ☐ 일정 지연·범위 변경 때의 금액 규칙이 있다
- ☐ 검수 기간(일수)과 잔금 지급일이 이어져 있다
비율은 정해진 규칙이 아니라 흔한 예시입니다. 일반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결과물을 먼저 보고 정하고 싶다면
저희 HS솔루션은 계약 전에 핵심 화면 하나를 48시간 안에 시안으로 보여 드립니다. 결과물을 먼저 보시고 단계 나누기를 정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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