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락 창구를 한 곳으로 정합니다
메신저, 메일, 전화가 섞이면 결정한 내용이 흩어집니다. 한 곳을 정하고, 결정 사항은 그곳에 글로 남기기로 합니다. 급한 일만 전화로 하고 끝난 뒤 한 줄로 정리해 올리면 됩니다.
2. «요구사항을 이해했습니다» 확인 답장을 먼저 받습니다
요청을 보낸 뒤 개발사가 이해한 내용을 자기 말로 다시 적어 보내 주는지 보세요. 이 답장에서 오해가 가장 싸게 드러납니다. HS솔루션은 이 확인 답장을 보낸 때부터 48시간을 세어 핵심 화면 하나를 시안 링크로 보내 드립니다.
3. 말이 아니라 눌러 볼 수 있는 링크로 확인합니다
원격에서는 화면 공유 한 번보다 언제든 열어 볼 수 있는 링크가 더 믿을 만합니다. 시안이든 중간 결과물이든 링크로 받아서 직접 눌러 보세요. 테스트 데이터로 작동하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4. 같은 요일에 주간 점검을 합니다
주 1회, 같은 요일에 «한 일·할 일·막힌 일»을 서면으로 받습니다. 어긋나는 신호를 읽는 법은 일정이 밀리는 신호 7가지 글에 표로 있습니다.
5. 추가 요청은 변경 요청서로 남깁니다
메신저로 «이것도 되나요»를 주고받다 보면 범위와 비용이 흐려집니다. 문서 한 장으로 남기는 방법은 변경 요청서 쓰는 법 글을 보세요.
6. 끝은 검수 항목으로 닫습니다
원격에서는 «다 된 것 같다»를 눈치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잔금 전에 확인할 항목을 미리 정해 두세요. 검수 체크리스트 10가지가 출발점이 됩니다.
마무리
HS솔루션은 상주나 파견 없이 원격으로만 일합니다. 일정과 비용은 상담에서 요구사항을 들은 뒤 문서로 보내 드립니다. 아는 데까지만 몇 줄 적어 보내 주세요. 핵심 화면 하나를 48시간 안에 눌러 볼 수 있는 시안으로 보내 드립니다. 시안에는 비용이 들지 않고 계약할 의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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